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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de by Sweden
TWISTSHAKE

트위스트쉐이크는 여러분의 시간과 아이의 일상을
보다 더 행복하게 해드립니다.

OUR HISTORY

2011년 저는 이모의 아이를 돌보고 있었습니다.

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, 육아를 한다는 것은 오롯이 아이에게 집중하여야 하며, 아이를 보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.

그중에서도 가장 힘든 것은 아이에게 뭘 먹이는 것이었습니다.
여러가지 야채 및 과일이 비닐봉지에 있었고, 각종 아이식기를 나눠서 관리하기도 힘들었습니다.
그야말로 아이와의 식사시간은 전쟁과도 같았습니다.

그 후 몇달동안 종종 이모의 아이를 돌봐야 했으며, 육아의 어려움은 그때마다 더 크게 다가왔었습니다.
그때는 제가 트위스트쉐이크의 기능성을 갖춘 젖병이나 식기류를 만들 것이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.

사촌이 점점 크면서 이러한 육아의 기억은 사라져갔지만, 어느 여름날 길에서 유모차를 탄 아이와 엄마가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보고 예전의 기억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.
아기가 비명을 지르듯 울음을 터트리고, 엄마는 어쩔줄을 모르는 상황, 예전에 제가 처한 바로 그 상황이었지요.

다시 저는 예전의 사촌을 돌보던 시절을 기억하기 시작했고, 당시 제가 처한 힘든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해결책들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.

저는 제 아이디어를 곧바로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했고, 제가 생각했던 여러가지 육아에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.
이야기 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3가지가 있었는데, 분유막힘, 어려운 분유수유 및 급식, 그리고 용품관리의 어려움 이었습니다.

이렇게 3가지 부분에 대한 개선에 포커스를 맞추고, 트위스트쉐이크의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.
위 3가지 부분 이외에도 실용적이지만 디자인을 해치지 않아야하고,
무엇보다 아이와 부모 둘다 편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.

더 이상 육아가 스트레스가 되어서는 안됩니다.

앞으로의 육아시간이 여러분과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트위스트쉐이크가 도와드리고 싶습니다.

Vienar Roaks / 스웨덴의 Twistshake 설립자 겸 CEO